서산해품감태 소개



청정 갯벌을 담은 100% 서해안 감태



우유의 6배가 넘는 칼륨, 미네랄이 함유된 영양만점 감태. 불면증 개선, 다이어트, 숙면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6시 내고향, 생생정보통, 한국인의 밥상에도 소개가 되었고 펀스토랑 오윤아의 감태전복김밥으로 유명해졌죠.

서산해품감태는 서산중왕마을에서 직접 어민들이 채취한 100% 자연산입니다. 따끈따끈한 HACCP 인증도 받은 서산해품감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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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림만의 청정지역에서만 자라는 자연산 100% 서산해품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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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대 갯벌인 가로림만에서 건강하게 자란 감태



감태는 김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김은 아닙니다.
실처럼 가늘고 밝은 초록빛이 돌며, 바다의 약초라고 불립니다.
맛은 쌉싸름한데 씹다보면 단맛이 돕니다.
감태는 깨끗한 갯벌과 알맞은 일조량, 낮은 염도 등 성장 조건이 까다로워 양식이 안되기 때문에 모두 다 자연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서남해안 일부 해역에서 겨울철에만 얻을수 있는데 서산 가로림만에서 채취합니다.
생산량이 많지 않아 고급 식재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태안 서산 바다 가로림만 앞 구릉성 산지에 위치한 중왕마을에서 정성껏 생산합니다.
서산중왕마을 어민들이 직접 채취, 가공하고 일일히 감태 이물질 선별기를 통하여 한번 더 검사하여 더 깨끗한 감태입니다.
서산지역(중왕리)에서 매년 1,100통 가량 생산되며 그중 90%는 말리거나 구워서 유통, 나머지는 생물로 출하됩니다.




매산태(매생이)를 닮았으나 다소 거칠고, 길이는 수 자 정도이다. 맛은 달다. 갯벌에서 초겨울에 나기 시작한다.


-자산어보-

감태는 400여년 전부터 귀한 식재료로 여겨지며 조선을 방문한 외국 사신들에게 접대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감태요리들







다양하게 만드는 감태요리, 서산중왕마을에서 서산해품감태를 만나보세요